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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련의 묘혈(墓穴)은 누가 파고 있나
새민련의 묘혈(墓穴)은 누가 파고 있나
국가 기둥뿌리가 뽑혀도 세월호 문제는 변칙적이지만 마무리 지어야 된다. 이 시점에 해법을 내 놔야 할 측은 유가족과 야당임은 명약관화한데 이들 세력들은 사법 체계의 근본을 흔들고 있다. 노변담화 (09/02)
정계은퇴는 안철수가 해야만 했다.
정계은퇴는 안철수가 해야만 했다.
정작 떠나야할 안철수는 버티고 있다. 안철수가 주장하는 새정치는 원래 실체가 없는 헛구호에 불과했고 허상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것이 안철수가 떠나야할 합당한 이유인 것이다. 장자방 (08/03)
정신나간 4대종단 대표와 한심한 야당
정신나간 4대종단 대표와 한심한 야당
그 어떤 종교단체도 정치문제에 개입하는 사례는 없다. 종단대표라는 무늬를 걸치고 정치문제에 개입하는 종단 대표를 보니 어찌 꼭 제1야당의 누군가를 닮은 것 같다. 장자방 (07/28)
권은희는 정의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권은희는 정의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없는 사실도 있는 것처럼 꾸며내는 공작적 음해, 상대에게 뒤집어씌우는 모반행위, 진실을 거짓으로 만드는 억지주장과 폭로, 등 이런 것들을 잘하는 사람들의 출세 길은 빨랐다. 장자방 (07/15)
KBS 사장 임명에 모든 것 달려있다.
KBS 사장 임명에 모든 것 달려있다.
국민들이 KBS가 아니더라도 시청할 수 있는 방송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KBS 이사회는 이점을 명심하여 개혁을 함에 있어 가장 적합한 인물을 추천해야 할 것이다. 장자방 (07/06)
청문회법 부터 개정해야 한다.
청문회법 부터 개정해야 한다.
총리가 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적어도 청문대상으로 지명된 공직 후보자는 그 어떤 문제점이 있더라도 반드시 청문회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의무 조항이 그래서 필요한 것이다. 장자방 (06/26)
만일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라면...
만일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으로서 그가 바라며 내세운 정치적 소신이 실천되어 성공하려면 지금 여론몰이로 마녀사냥을 일삼는 저들 무리들과 맞서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청석골 (06/26)
문창극, 제대로된 청문회를 해야
문창극, 제대로된 청문회를 해야
우리나라 당쟁(黨爭), 즉 당파싸움의 역사는 참으로 그 뿌리가 깊다. 역사를 보면 당파를 달리하는 정치세력에게는 타협문화라는 것이 존재할 수가 없었다. 끝장 싸움만 있을 뿐이었다. 장자방 (06/19)
문창극의 반격이 날카롭다
문창극의 반격이 날카롭다
야당 걸신(乞神)들은 또 청문회 전에 끄집어 내려고 안감힘 쓸 것이다. 청문회에서 워낙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하다보니 국민들 보기에 민망도 하고 낯짝이 도저히 받쳐주지 않을 것이다. 노변담화 (06/14)
보수교육계를 반드시 혁파해야
보수교육계를 반드시 혁파해야
앞으로 4년 뒤에 올해와 같은 대참사를 예방하기 위해선 그동안 정신과 혼이 모두 빠져나간 보수교육계가 가장 먼저 혁파되어야 할 대상으로 급부상한 것이 현실이라고 본다. 장자방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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