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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에 관심없는 새민련 분해되어야!
국정에 관심없는 새민련 분해되어야!
5.18의‘님을 위한 행진곡’국가 지정 문제가 북의 핵무기와 미사일 공격, 예상되는 무인기 공격보다 더 심각하고 민생경제에 발목 잡을 정도인가,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일 뿐이다. 노변담화 (04/17)
종북세력을 솎아내는 선거가 되어야
종북세력을 솎아내는 선거가 되어야
이번 6.4 지방선거가 종북추종 출마자로 의심이 가는 후보자들은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가려내어 정치권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끔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국민에게 주어진 권리이자 의무다. 장자방 (04/05)
허재호는 광주의 마피아였나?
허재호는 광주의 마피아였나?
황제노역이라는 칭호를 받은 허재호의 인맥을 보면 마피아가 따로 없다. 향판제도 부터 없애야 하는 당위성이 황제노역자 허재호의 의해 확실하게 증명이 되었으니 말이다. 장자방 (03/29)
문재인의 철판 낯짝 드러내다
문재인의 철판 낯짝 드러내다
통합신당의 약발도 떨어지고 지지율이 도로 그대로라 미쳤다고 야합 한다고 이 짓을 했냐고 지금쯤 후회막심이지만 달리 뾰족한 묘수가 없다. 쪽박의 설움은 지금부터다. 노변담화 (03/29)
안철수, 새정치커녕 '정치건달'이 됐다!
안철수, 새정치커녕 '정치건달'이 됐다!
김한길이는 원래 소설가이니 작품을 마음대로 뜯어고쳐도 괜찮고 어차피 친노 마당쇠에 불과한 자(者)라 어찌 되어도 국민들은 관심이 없지만 안철수는 단단히 옥쇄할 각오하여야 할 것이다 노변담화 (03/22)
새누리당 공천잡음, 근절되어야!
새누리당 공천잡음, 근절되어야!
새누리당의 <상향식 공천제도>가 공정성을 지키지 못하고 맞춤형 공천으로 변해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공천심사(인맥 공천, 특정인 세우기, 사전 공천설 등)에 불만의 반발이 불거지고 있다. 대박사랑 (03/20)
남재준 원장 해임만이 능사가 아니다.
남재준 원장 해임만이 능사가 아니다.
툭하면 정보기관의 수장을 해임하자? 정치공세가 아니라 있는 사실을 철저하게 수사해서 문제점이 있었는지 그 보완책을 마련토록 하는 것이 정치권이 해야 할 본분임을 지적해 둔다. 장자방 (03/11)
애국애족포럼 인천지부-시산제 행사
애국애족포럼 인천지부-시산제 행사
무궁화 (03/10)
안철수의 행보는 각주구검(刻舟求劍)
안철수의 행보는 각주구검(刻舟求劍)
안철수의 행보를 보면, 각주구검(刻舟求劍)의 고사성어가 딱 들어맞는다. 우리 정치사를 보더라도 단 기간 내에 이렇게 정치 술수로 승부를 거는 각설이 같은 자는 처음본다. 노변담화 (03/07)
안철수는 가짜 약장수에 불과했다
안철수는 가짜 약장수에 불과했다
새롭게 창당하는 정당에서 안철수의 지분과 김한길의 지분을 50대 50으로 하다고 한다. 안철수가 50% 지분을 주겠다는 김한길의 꼬임에 혹하고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장자방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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